처음에는 뭔가 세계관이 웅장하고 느와르 느낌도 나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었는데
모두의 집행부터 몰입도가 확 떨어져서
대충 읽었어...
마지막 나의 집행은 뭔가
결말이 급하게 나는느낌이랄까
뭔가 쉽지 않은 책이였어
그 검정색으로 나온 나의 속마음이
사실 실제 나인거고, 귀신이 나로 행세 한거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는데
모두의 집행부터 몰입도가 확 떨어져서
대충 읽었어...
마지막 나의 집행은 뭔가
결말이 급하게 나는느낌이랄까
뭔가 쉽지 않은 책이였어
그 검정색으로 나온 나의 속마음이
사실 실제 나인거고, 귀신이 나로 행세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