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트만에 본건데ㅋㅋㅋㅋ그사이에 삼체를 다읽고봤더니 아주 수월하게 읽혔어
우주에서 있을때 지구의 상황을 전달하지않는게 신선하고 스트라트가 어떻게 살게되었을지 궁금하다
로키 장면에서 많이 눈에서 물이샜지만 개인적으로 남극 얼음 폭파시킬때 르클레르 박사가 우는 장면에서도 너무 눈물났음...ㅠㅠㅠㅠ
착한사람이 참 좋아지는 책이었다~~
우주에서 있을때 지구의 상황을 전달하지않는게 신선하고 스트라트가 어떻게 살게되었을지 궁금하다
로키 장면에서 많이 눈에서 물이샜지만 개인적으로 남극 얼음 폭파시킬때 르클레르 박사가 우는 장면에서도 너무 눈물났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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