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가본적 없음)
아 근데 그 미디어로만 접했던 8-90년대 홍콩의 분위기가 느껴져서 나도 경험해보지 못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느낌이야 ㅋㅋㅋㅋ
그래서 이거 끝나고 읽고 싶어진 책이 아무튼 장국영
걍 큰 의미없고 홍콩배우여서...
관전둬를 가상캐스팅 해보면 누구랑 제일 어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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