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온실 수리 보고서는 랜덤 교환한 책이라 의무감에 읽었고... 설자은 3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 작가님 자은이 어디까지 왔나요
나의 사랑스럽고 불평등한 코스모스 < 읽으면서 머리 쥐어뜯고 화내고 울면서 읽어서 가장 힘들었어 추천해준 분을 잠시 원망했... 털린 멘탈을 성은이 냥극하옵니다 < 로 회복함
1984와 동물농장은 오직 '조지 오윌 뒤에서 지워진 아내 아일린'을 읽기 위해 완독했고 먼클 페스트를 2월 끝나기 전에 다 읽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럽다 ㅋㅋㅋㅋㅋㅋ
3월 시작으로 정해둔 거 벽돌책인데 빨리 뿌시고 싶어
다들 3월도 파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