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해 다룰때도 애무에 대해서 언급하거나
인내나 고통에 대해 설명할때 꼭 ㅈㅇ행위/성욕을 참는 것들을 장황하게 풀거나 하는부분이 너무 싫음...
그게 그렇게 대단한가...? 싶어
잘 읽다가도 한번씩 저런거 언급되면 읽기싫어짐 ㅋㅋㅋ
지금 읽는 책도 애무에 대해서 거의 한챕터를
철학적으로 풀어내는거 보고 질려서 대나무숲 해봤어..ㅠㅠ
저런 표현 없이도 좋은 책 쓰시는 작가님들이 있으니까 더 비교되는 것 같아...
사랑에 대해 다룰때도 애무에 대해서 언급하거나
인내나 고통에 대해 설명할때 꼭 ㅈㅇ행위/성욕을 참는 것들을 장황하게 풀거나 하는부분이 너무 싫음...
그게 그렇게 대단한가...? 싶어
잘 읽다가도 한번씩 저런거 언급되면 읽기싫어짐 ㅋㅋㅋ
지금 읽는 책도 애무에 대해서 거의 한챕터를
철학적으로 풀어내는거 보고 질려서 대나무숲 해봤어..ㅠㅠ
저런 표현 없이도 좋은 책 쓰시는 작가님들이 있으니까 더 비교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