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책이 빽빽하고
내가 꽂아야하는 책은 수백권이고 계속 쌓이니까 빨리 쳐내야하고
일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저런 민원들으니까 멘탈터지더라
근데 너무 감사하게 다른 이용자분이 자기들은 안시끄럽게 느낀다고, 도서관에서 이런 소음정도는 견뎌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예민하면 빌려서 집에서 보던가 사서 보라고 두둔해주셨어
그니까 소리 버럭 지르고 나가더라
사람한테 상처받고 사람한테 치유받았어 ㅠ
그냥 자기전에 한번 주절거려봄
책장에 책이 빽빽하고
내가 꽂아야하는 책은 수백권이고 계속 쌓이니까 빨리 쳐내야하고
일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저런 민원들으니까 멘탈터지더라
근데 너무 감사하게 다른 이용자분이 자기들은 안시끄럽게 느낀다고, 도서관에서 이런 소음정도는 견뎌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예민하면 빌려서 집에서 보던가 사서 보라고 두둔해주셨어
그니까 소리 버럭 지르고 나가더라
사람한테 상처받고 사람한테 치유받았어 ㅠ
그냥 자기전에 한번 주절거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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