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 죽고 형제들 중에 누가 죽였냐 하는 이야기라고 들었는데
애비가 1권 다 읽어가는데 아직 살아있고 20대 초반 여자애 두고 지 큰아들 견제 오짐.. 언제 뒤져
둘째랑 셋째 신은 있나없나 불멸은 있나없나 의견 나누는 부분 흥미롭고
나는 그 첫째한테 수염 잡힌 퇴역군인인가가 알료샤가 가져간 돈 보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꾸껴서 내동댕이치는 부분에서 왜인지 눈물이 날 것 같았어.
애비 죽고 형제들 중에 누가 죽였냐 하는 이야기라고 들었는데
애비가 1권 다 읽어가는데 아직 살아있고 20대 초반 여자애 두고 지 큰아들 견제 오짐.. 언제 뒤져
둘째랑 셋째 신은 있나없나 불멸은 있나없나 의견 나누는 부분 흥미롭고
나는 그 첫째한테 수염 잡힌 퇴역군인인가가 알료샤가 가져간 돈 보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꾸껴서 내동댕이치는 부분에서 왜인지 눈물이 날 것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