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을 둘다 재밌게 읽었고 2023 최신작이라 고민도 안 하고 읽었는데 두 작품이랑 너무 다르네. 전작들은 읽으면서 미드 보는 느낌? 영상미가 있었는데 이건 그런 느낌 안 들었어ㅠ 그래도 술술 읽혀서 하루만에 읽긴 했는데 떡밥? 풀어놓은걸로 어떻게 사건 전개해갈지랑 결말이 궁금했던건데 결말이 2000년대 초반 소설같았음(소설 배경이 1994년이긴 함)내가 심령소재 소설을 처음 읽어서 그런건가 나는 심령소재 가지고 반전이 나올줄 알았는데 너무 정직한 결말이라 아쉽고 실망스럽더라 다 읽고 도서방 후기 보니 불호가 많네
후기 제노사이드, 13계단 작가 작품 '건널목의 유령' 봤는데 너무 아쉽다(스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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