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청소기와 대걸레를 양팔에 문신하고 왔더니 어머니 왈 “자기야 너무 성실해 보인다!” 라고 후기 말하는 거에 덧붙여 딸은 이런 타투한 남자 있음 청혼 갈긴다는 딸의 조합이라니 ㅋㅋㅋㅋ 개웃겨 이거 나만 웃긴가? ㅋㅋ
잡담 가녀장의 시대 개웃기닼ㅋㅋ(스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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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청소기와 대걸레를 양팔에 문신하고 왔더니 어머니 왈 “자기야 너무 성실해 보인다!” 라고 후기 말하는 거에 덧붙여 딸은 이런 타투한 남자 있음 청혼 갈긴다는 딸의 조합이라니 ㅋㅋㅋㅋ 개웃겨 이거 나만 웃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