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까지 다섯 걸음의 작가의 말이
"스스로 장편소설가, 논픽션 작가라 생각한다~~ 엽편 어쩌구~~ 칼럼은 안 쓰려한다 어쩌구~~~ 절판 된 책 중 네 작품을 다시 실어 미안하다 어쩌구~~~"
이거 다른 책의 작가의 말에서 똑같이 쓴 적 있지 않아?
왜 읽은 것 같은 기시감이 들지...ㅜㅜ
장강명 단편집은 뤼미에르피플이랑 이거 두 권만 읽었거든..
혹시 뤼미에르 피플 지금 볼 수 있으면 작가의 말 좀 봐 줄래?ㅜㅜ
*최근에 본 건 댓글부대, 재수사도 있는데 이건 단편이 아니라 제외했는데 혹시 이 중에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