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과 후반 각각 3분의1씩은 내취향은 아니었고
중간부분은 잼썼음
물론 무슨말인지 백퍼 이해했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중간 부분 재밌게 느껴진 이유가.. 그 부분이 삼체 본작과 분위기같은게 비슷했던거같음.. 하드sf? 주재자와 매복자의 싸움이 마치 지구와 삼체의 관계같은..?
꼭 보라고는 못하지만 궁금하다면 한번쯤 호로록 읽어보는건 ㄱㅊ은듯해
과학얘기도 대단허지만 상상력이 어마어마한듯.. 특히 본작이 있는데 그 이야기의 빈틈에서 이런 상상력의 꽃을 피워낸게 대단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