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맞는 책 읽으면 넘 지루하고 내용이 어렵기라도 하면 고통스럽기까지 한데 그렇게 독서를 꾸역꾸역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빛소설을 자만추하면 도파민 터짐... 역시 고통이 있어야 쾌감이 있는 건가 이 자만추가 계속 책을 읽게 하는 원동력인가봐
잡담 갑자기 독서에 빠졌는데 매력을 깨달았어
345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