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나오키랑 아쿠타가와상 둘 다 불발됐을 때 생각도 나고ㅋㅋㅋ
상 복 없는 베스트셀러 작가+편집자들 얘기만 풀리는? 초반부분도 출판계 얘기 세세하게 나오고 흥미로웠는데 중후반부터 서스펜스 미쳐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 아직 2월 중순이지만 올해 읽은 책 중에 제일 재밌었다!!!
상 복 없는 베스트셀러 작가+편집자들 얘기만 풀리는? 초반부분도 출판계 얘기 세세하게 나오고 흥미로웠는데 중후반부터 서스펜스 미쳐서 진짜 재밌게 읽었어 아직 2월 중순이지만 올해 읽은 책 중에 제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