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에 읽었을땐 불호였는데 책내용이 기억 안나서 다시 읽었음
일단 책 전개가 살짝 왔다갔다하는건 감안해야함
A에 대해서 쫙 설명하다가 갑자기 B이야기하고 다시 A로 넘어오고
아마 이거때문에 처음 읽었을때 불호였는듯
그래서 한번에 다 읽어버리는거 추천함
글의 주제만 보면 이 책이 왜 화제가됐는지 알법함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있는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기때문에 그런듯
다시 읽을거냐하면 아니긴한데 살면서 한번쯤은 읽어봐도 좋은 수준의 책?
사람에 따라서 소장할수도 있고 굳이 소장까지는... 싶을정도로
호불호 꽤 많이 갈린다고봐
** 약간 "레몬 1개에는 레몬 1개분량의 비타민C가 있다" 이런 느낌의 파트도 좀 있긴해.....
이책이 좋았다는 사람도 싫었다는 사람도 양쪽 다 이해되는 책이었음
호 : 끝까지 읽어야 이 책의 진가가 드러난다
불호 : 그래서 이말할려고 이때까지 주구장창 쓴거야? <<< 이런느낌?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사는건 굳이고 대여해서 읽는거 추천
윌라랑 밀리에도 있어서 전자책으로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