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인데 재밌다,,
내가 원래 전쟁소설이나 역사소설이런거 좋아해서 그런지 넘 재밌게 읽었어
서부 전선 이상없다
빅터플랭크의 죽음의 수용소
안네의 일기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
이런 깔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재밌었어,,
한겨울에 노동 수용소에서 작업하고 식량으로 빵이랑 건더기 없는 죽 배급받는 그런 일상인데
담배 꽁초 남은 거 피고 다른 사람 뒤 봐주고 식량 한조각이라도 더 얻어먹는 그런 게 다 담겨있음 ㅠㅠ
근데 그 생활 속에서도 슈호프 (주인공)는 행복하대. 행복한 하루였대
길지않고 240페이지 정도라 금방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