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직 읽지 않은
<불안의 서>, <창조적 행위>, <단 한 번의 삶> 등등 있지만
나는 출판계의 빛과 소금이여ㅋㅋㅋㅋ
<그저 하루치의 낙담>은 오늘 주문했고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은 어제 주문해서 집에 있어ㅎㅎ
연휴엔 역시 카페가서 아아를 쵸로롭!! 마시며 책을 읽어야 제맛이지.
최애한테 편지도 쓰면서 연휴를 보내려고:)
다들 연휴에 어떤 책 읽니?
<불안의 서>, <창조적 행위>, <단 한 번의 삶> 등등 있지만
나는 출판계의 빛과 소금이여ㅋㅋㅋㅋ
<그저 하루치의 낙담>은 오늘 주문했고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은 어제 주문해서 집에 있어ㅎㅎ
연휴엔 역시 카페가서 아아를 쵸로롭!! 마시며 책을 읽어야 제맛이지.
최애한테 편지도 쓰면서 연휴를 보내려고:)
다들 연휴에 어떤 책 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