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리디에서 폴오스터 전집?을 사서 지금 나에게 18권이 있어.
계속 외면만 하다가(사놓고 왜..) 드디어 읽어보려고 하는데,
신탁의 밤
브루클린 풍자극
환상의 책
뉴욕3부작
폐허의 도시
기록실로의 여행
오기 렌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어둠 속의 남자
스퀴즈 플레이
빵 굽는 타자기
보이지 않는
동행
우연의 음악
선셋 파크
달의 궁전
거대한 괴물
겨울일기
공중 곡예사
이렇게 있어. 쉬운 책부터 도전해보고 싶은데 뭐 부터 읽는게 나을까?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