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원래 브이로그 진짜 많지만 그 중에서 나한테 맞는거 하늘에 별따기란거 아는데.
그중에서 독서브이로그는 더더더더 힘들다는걸 실감함.
기본적으로 내 취향 브이로그 조건은 일딴 깔고.
1. 브이로거만의 확고한 독서주관이 있아야함
2. 근데 그게 나랑 맞아야함. 그 중 내가 본 몇권이 있다면 나랑 감상이 비슷했으면 좋겠어. 이게 사실 젤 중요해ㅋㅋㅋ
3. 내가 못본 책도 많이 본 사람.
(왜냐하면 동기부여도 되어야하니까)
2번이 맞다면 3번은 많이 신뢰하게 돼.
4. 종이책 80퍼이상 보는 사람/도서관말고 사보기도 하는 사람(언박싱 두근ㄷㄷㄷ)
(이북도 보는 주제에 양심없지만 비주얼 못잃어)
5. 너무 협찬 많이 받는건 노! 선물받은건 나쁘게 말하기 그렇잖아? 근데 책은 다른 물건이나 음식과 다르게 잘못보면 굉장히 손해보는 기분이야.
이렇게 적어놓으니 진짜 양심없다ㅋㅋㅋㅋ
나도 알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