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은 것 ]
- 히틀러를 선택한 나라 ⭐️⭐️⭐️⭐️⭐️
: 엄청 잘 읽히는 책이라고 생각해 정보도 적지 않은 편이고 서술방식이 다소 건조한 편인데 그게 도움이 됐어 근데 읽은지 오래되어서 사실 기억이 좀 흐릿해 암튼 엄청 좋게 읽었음 재독 예정
- 암살자의 밤 ⭐️
: 책 소개를 보고 샀어야하는데! 흥미진진 스파이소설 느낌!
- 이것이 인간인가 ⭐️⭐️⭐️⭐️
: 엄청 잘 읽히는 건 아닌데 읽으면서 밑줄을 엄청 많이 친 책 다 읽고 나서 기분이 참 이상했던 기억이 있어 프리모 레비 책이 나한텐 다소 그런 느낌인듯!
-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
: 제목이 흥미로워서 샀는데(근데 진짜 흥미롭지 않아?) 책이 너무 안 읽혀서 주먹으로 표지 때리면서 읽었음 그래도 내가 이겼다
- 아우슈비츠는 멀리 있지 않다 ⭐️⭐️⭐️⭐️
: 최근에 읽은 책인데 아우슈비츠를 탈출한 생존자의 생애에 대한 책인데 읽히기도 잘 읽히고 내용도 좋다고 느꼈어 그리고 그의 기억력에 경이로움을 느끼기도 했어
-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
: 이 주제에 대해 관심가진 직후 읽었는데 당시엔 좀 어려웠어 물론 지금이라고 크게 다를 건 없겠지만, 그래도 지금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재독할 예정
[ 읽는중인 것 ]
-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
: 읽는 중인데 흥미롭게 읽고있어 이거 읽다가 문득 후기를 써야겠다고 지금 쓰는중....👀
[ 읽으려고 사둔 것 ]
- 히틀러의 법률가들
- 예루살렘 이전의 아이히만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구매 예정 ]
-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전면 개정판 나온다고 해서 나오면 구매할 예정 존버성공
여기에 없는 책 추천해주면 진짜진짜 행복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