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내가 유영하는 느낌
제목은 삼체이나 삼체따위가 중한가
이 넓은 우주에 내가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가
코스모스 이후 다시 느껴보는 느낌
너무 광대해서 다시 읽으라고하면 못읽겠지만
넓디넓은 세계관을 난 감당하기 어렵다
마지막은 사람에 따라 지루하다고 느낄수도있는데 난 마지막까지 재미나게 잘봤어
어떤 인물에 대한 호불호도 갈리지만 난 전제주의와 민주주의의 방향으로 봤고
아쉬운건 꼭 모성을 강조한 여성으로 캐릭터를 구축한건 아쉬움
이제 무슨책을 봐야하나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