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현 작가님의 슬픈마음 있는 사람
서로 연결되어있지 않은 단편소설집인것 같은데
등장인물들 이름은 반복되고(다른 사람인것 같은데...)
내용도 점점 결말없이 애매하게 끝나는것 같고
읽고나서 이게 뭐지...? 여기서 끝인가? 이렇게 되네ㅠㅠ
그래도 앞의 두편까지 읽었을땐 오? 이야기가 이렇게 이어지나? 싶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해가 안돼... 혹시 읽어본 덬 있어?
서로 연결되어있지 않은 단편소설집인것 같은데
등장인물들 이름은 반복되고(다른 사람인것 같은데...)
내용도 점점 결말없이 애매하게 끝나는것 같고
읽고나서 이게 뭐지...? 여기서 끝인가? 이렇게 되네ㅠㅠ
그래도 앞의 두편까지 읽었을땐 오? 이야기가 이렇게 이어지나? 싶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해가 안돼... 혹시 읽어본 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