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창
노피플존
급류
혼모노
안녕이라 그랬어(전자도서 예약 100명넘음)
이 중에 급류, 혼모노, 안녕이라 그랬어만 읽어봄ㅋㅋㅋㅋ 나는 빌려읽긴했는데 종이책도서관은 아니였어ㅎㅎㅎ
예전에 달러구르트? 백화점, 파친코가 진짜 대여가 미친듯이 어려웠는데 이젠 책이너덜하지만 대여도 널널.
근데 막상 읽어보면 소장가치는 반반이라 더 대여해보고 싶고 막.ㅠㅠ
안녕이라 그랬어, 파친코는 산다고 하면 사라고 추천해ㅋㅋ 둘은 진짜 인상깊었고 나머진. 걍 걍.(급류는 개비추 대여도 비추 시간아까움)
절창 노피플존은 대여하려면 1년이상 걸릴거 같다....ㅠㅋㅋㅋㅋ 밀리에 안들어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