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2권 >> 3권 이렇게 재미가 좀 떨어지긴 했어도 그래도 3권까진 괜찮았는데...
4권부턴 흠 이게 뭔가 뭔가 싶다
찾아보니 원래 3부작으로 마무리 한거 작가가 10년 지나서 4권 쓴거라는거 보니 아..역시 그랬구나 하고 뭔가 납득이 되네...
1권 > 2권 >> 3권 이렇게 재미가 좀 떨어지긴 했어도 그래도 3권까진 괜찮았는데...
4권부턴 흠 이게 뭔가 뭔가 싶다
찾아보니 원래 3부작으로 마무리 한거 작가가 10년 지나서 4권 쓴거라는거 보니 아..역시 그랬구나 하고 뭔가 납득이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