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 그남자네 집 (추천)
박완서 / 서 있는 여자 (추천)
박완서 / 미망 (추천)
김애란 / 이 중 하나는 거짓말 (추천하긴 좀 어려움)
천선란 / 천개의 파랑 (추천하긴 좀 어려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 이야기를 들려줘요 (스트라우트 전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필독)
작년 12월에 처음 박완서 작가님 책 접하고 뒤늦게 홀릭되어서 도장깨기 하는 중인데,
워낙 문장의 밀도와 힘이 달라서, 그 뒤에 다른 책을 읽으면 가라앉는 느낌이 드는게 부작용이라면 부작용
김수현 미니시리즈 본 후에 홍상수 영화 보는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