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집 이북으로 샀는데 차례가 그렇게 긴줄 모르고 그게 신줄 알고 읽었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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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
조회 수 552
큰 제목 있고 아래에 단어 나열 같이 있어서 이게 신가? 하면서 열심히 읽었는데
실수로 화면 눌렀다가 연결된 페이지(진짜 시 나오는) 열려서 알았네 (〃⌒▽⌒〃)ゞ
아니 진짜 이게 뭔 소리세요...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워낙 시를 안 읽어서 시는 이런가? 하면서 읽었는데 뭐야 부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