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인의 고통
-힘들게 빌렸는데 번역이 이상해+사진 잔혹함 ㅜㅜ
그래도 생각할 거리가 있었다
십각관의 살인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생각나는 클래식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
- 작가답게 눈살 찌푸려지는 고어한 지점이 있음
테스카틀리포카
- 빌드업은 좋았는데 끝이 아쉽다
3부작 정도만 되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엘리펀트 헤드
- 작가답게 모럴리스하고 잔인함
밀실 황금시대의 살인
- 요즘 일본 추리소설들 가벼워진 문체 진짜 어쩌냐..
라노벨스러운게 진짜 에휴임
밀실수집가
- 의외로 고풍스럽고 살인자 비율이 젠더리스함
바스커빌관의 살인
- 무난한듯 기억에 남는게 없네 1탄이 재밌었지
국 보 상,하
- 영화 보고 읽은 건데 재밌어서 밤새 읽음
영화에서 주인공이 약간 싸패 지점이 있는데
소설은 오히려 인간다운 지점이 있다
주변 인물들 이야기도 풍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