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팔마, 6인치, 7인치, 10인치 이렇게 4개 있었는데
6인치랑 10인치만 자주쓰게되서 나머지는 충전해놨다가 잊혀져서 몇번 방전되고 반복이였단말야
그래서 저번주에 7인치랑 팔마 팔았는데 갑자기 미니파워 사고싶어졌어 ㅠㅠㅠ
동그라미 버튼도 뭔가 옛날 아이팟같고 배터리용량도 좋은거같고..
근데 또 사봤자 쓰던거만 쓸거같아서 고민돼... 하 진짜 고민이다....
지금은 집에 자주 있어서 큰 화면으로 보기좋은데 한 반년후에 좀 바빠지면 자주 나가면 미니파워가 더 편할거같은데..
하... 왜이리 사도 사도 끝이없냐...ㅠㅠ
책은 한달에 1-2권정도 밖에 안읽으면서 기계는 꼭 무슨 이북 전문가처럼 사댄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