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이건아니지 뭐라고 했는데 뭘 읽은건데
아가씨가 읽은걸 나도 알게 하라!!!!!!!!!!!!!!!!!!!!!!!!!!!!
솔직히 중반 이후부터 오언 이새끼.. 하는 꼬라지보니까 갈테야 갈테야 죽음으로 갈테야 하고 죽을거 같다는 예상은 갔지만
막상 진짜 그러니까 하.. 망사 좋아해서 맛있긴한데 뭘 남기고 갔는지 알아야 더 맛있는거 아니냐고 ㅠ
아가씨는 읽었겠지만... 나는 모른다고 ㅠㅠ
아 근데 이왕 죽을거면 아예 읽을 기회도 못주는 망사였어도 재밌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