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푹자고 일어나 ~
목욕탕 가서 목욕하고.
혼자 대방어 잔뜩 먹고👍
작은도서관 가서 에세이 한권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읽고, 작별하지 않는다 앞쪽까지 읽고.
카페가서 초코크로플+아아 마시며 독서일기 간단히 정리하고.
밤에 (드디어 하이라이트인)콘서트 보고💜
10시반쯤 집에 도착해 맥주한잔 마시고 기절하듯 잠들었어.
일부러 낯선 동네=콘서트장 근처로 동선 짜두고 힐링데이 계획했는데
하나하나 다 너무 좋아서
행복했어 💕💕
북카페 못찾아 작은도서관갔는데
작은 도서관도 좋더라~ 또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