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닥 소설들은 아직 올닥을 다 안 본 상태여서 안 읽은 소설이 많기 때문에 뉴닥이랑 뉴뉴닥 소설 위주로 추천해
Target books 시리즈
에피소드를 소설화한 시리즈야. 종류에 따라서 드라마에 등장하지 않은 부분이 추가되기도 하고 추가 내용 없이 드라마 내용 그대로 나오기도 해. 좋아하는 에피소드를 읽거나 추가 내용이 수록된 타겟북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해.

로즈에피 타겟북
서브 케릭터들 서사로 추가된 내용이 조금 있어

60 주년 스페셜 에피소드들 타겟북
(The star beasts, wild blue younder, The giggle)
3권 모두 추가된 내용이 있어서 14닥 좋아하면 추천해. 닥터도나 조합이여서 재미있어! (닥터&도나 소설은 도나 입담 보는 재미가 있어)
9대 닥터 소설
Only human

에클닥&로즈, 캡틴잭 소설
런던에 갑자기 네안다르탈린이 등장해서 사건 조사를 하다가 누군가 인간 역사를 바꾸려고 하는 것을 알게되어 이를 해결하는 내용이야
10대 닥터 소설
The stone rose

테닥 로즈가 등장하는 소설이야. 로즈가 닥터랑 과거 로마로 가서 벌어지는 사건에 관한 내용이야
In the blood

테닥 도나 소설이야. 소셜미디어를 하는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변하기 시작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내용이야. 짧게 한국도 등장해
11대 닥터
Touched by an angel

멧닥과 폰드부부가 우는 천사를 마주친 후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야. 밤에 읽으면 약간 으스스할 수 있는데 우는 천사 분위기가 실감나서 재미있어
Tales of tranzalore

멧닥이 트렌잘로어에 혼자 남았을 때 벌어지는 사건들에 대한 단편집이야. 하나도 안 슬프고 읽다보면 크리스마스 느낌이 많이 들어서 겨울에 읽기 딱 좋아
How to be a timelord

멧닥이 재생성하기 전에 다음 닥터를 위해 남겨둔 타임로드와 컴페니언들에.대한 책이야. 타임로드 문화에 대해 짧막하게 나와있고 멧닥의 유머도 담겨있어서 재미있어
기타 소설들
Timelord fairy tales

책이 단권이랑 세트로 된 책이 있는데 단권보다 15권 세트인 책이 이야기가 많이 수록되어있어서 후자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 카닥 때 지나가면서 나온 타임로드들의 전래동화 (?)에 관한 내용이야. 각 단편마다 닥터가 스쳐지나가듯 등장하는데 몇 번째 닥터인지 맞추는 재미도 있어.
The missy chronicales

미씨 좋아하면 꼭 읽어봐야되는 단편 소설집이야. 미씨가 조금씩 개과천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다만 미씨 특성상 초반에 조금 잔인하게 느껴지는 장면이 있어
I am the master

샤마 좋아하면 강추해!! 샤마의 우당탕탕 모험 단편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