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짜린데 앉은 자리에서 술술 다 읽음
엘리자베스가 너무 멋있어서 여성으로서 동기부여가 많이 됐어
옮긴이의 말까지 너무 좋았는데 보통 주인공한테 불행한 일이 생기면 번역하면서 이입돼서 힘들어지는데, 이 소설은 엘리자베스가 끝까지 지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도 지치지 않았단 부분이 정말 좋더라 드라마도 보려고!
엘리자베스가 너무 멋있어서 여성으로서 동기부여가 많이 됐어
옮긴이의 말까지 너무 좋았는데 보통 주인공한테 불행한 일이 생기면 번역하면서 이입돼서 힘들어지는데, 이 소설은 엘리자베스가 끝까지 지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도 지치지 않았단 부분이 정말 좋더라 드라마도 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