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조금씩 읽고 있는데
싯다르타 읽고 잠깐 텀두고 데미안 읽고 있거든
근데 뭐라고 해야하지
주인공이 나는 바른길을 가는 사람이다 이러다가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아 나는 아니었다 나는 쓰레기였다
이러고 또 혼자 막 고뇌하다가
지나가는 깡통이나 흘러가는 물 보다가 아 내가 그동안 잘못생각했구나 난 그때 깨달았다
막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나한테는 책들이 너무어려운가봐...
고전문학 조금씩 읽고 있는데
싯다르타 읽고 잠깐 텀두고 데미안 읽고 있거든
근데 뭐라고 해야하지
주인공이 나는 바른길을 가는 사람이다 이러다가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아 나는 아니었다 나는 쓰레기였다
이러고 또 혼자 막 고뇌하다가
지나가는 깡통이나 흘러가는 물 보다가 아 내가 그동안 잘못생각했구나 난 그때 깨달았다
막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나한테는 책들이 너무어려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