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네팔리의 말을 허위통역을 해달라고 해서 1억원받고 허위통역 해주는데진실을 쫓아가면서 사건을 다시 파헤치는 그런 추리소설이야 ㅋㅋㅋㅋ네팔 여신 얘기도 나오고 네팔문화는 문외한이어서 흥미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