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책을 읽어볼까 하며 작년부터 도서방 들락날락하다가 굉장히 낯선 이름이라 기억했거든ㅋㅋ
그러다 새해 되고 뭐읽지??하다가 문득 그 이름이 생각나서 1367을 집어들었는데 너무재밌는거임...!! 그리고 오늘 망내인까지 후루룩 다읽었다...잘 시간 지났는데ㅠㅠ
나 이렇게 긴 소설 처음 읽어봤어 ㅋㅋㅋㅋ 홍콩여행도 너무 가보고 싶고 그리고 다음으로는 안나 카레리나를 읽어볼까 싶음......
결론: 도서방 최고야
그러다 새해 되고 뭐읽지??하다가 문득 그 이름이 생각나서 1367을 집어들었는데 너무재밌는거임...!! 그리고 오늘 망내인까지 후루룩 다읽었다...잘 시간 지났는데ㅠㅠ
나 이렇게 긴 소설 처음 읽어봤어 ㅋㅋㅋㅋ 홍콩여행도 너무 가보고 싶고 그리고 다음으로는 안나 카레리나를 읽어볼까 싶음......
결론: 도서방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