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이북 리더기를 회사에 놓고 오게 되어 책 하나를 꺼냈어
11시 예약이였던 치과 치료를 마치고
바로 카페에 왔어.
가지고 있는 책 중에 얇은 책으로 가지고 나왔다.
지난 민음사 북클럽 때 신청해놓고 못 읽은 책.
드디어 읽네.

아직 초반만 읽었는데 이름으로 묘사되는 사람이 아닌
직업으로 묘사되는 사람들이 나와서 매우 좋다.
평온~
이북 리더기를 회사에 놓고 오게 되어 책 하나를 꺼냈어
11시 예약이였던 치과 치료를 마치고
바로 카페에 왔어.
가지고 있는 책 중에 얇은 책으로 가지고 나왔다.
지난 민음사 북클럽 때 신청해놓고 못 읽은 책.
드디어 읽네.

아직 초반만 읽었는데 이름으로 묘사되는 사람이 아닌
직업으로 묘사되는 사람들이 나와서 매우 좋다.
평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