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첫 단편이 너무 슬퍼서 계속 그거밖에 생각이 안났거든
근데 지금은 첫 단편은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그다음 찬성과 에반에서
페이지를 넘기기가 너무 힘듦..ㅠㅠㅠ
걍 찬성이도 안타깝고 에반도 불쌍함.. 할머니도 너무 고생스럽게 살고 있으니까 또 할머니도 안타까움..
걍 소설속 가상의 이야긴데 왤케 옆집 얘기 같지..ㅠㅠ
출근길에 읽었는데 계속 생각나
근데 지금은 첫 단편은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그다음 찬성과 에반에서
페이지를 넘기기가 너무 힘듦..ㅠㅠㅠ
걍 찬성이도 안타깝고 에반도 불쌍함.. 할머니도 너무 고생스럽게 살고 있으니까 또 할머니도 안타까움..
걍 소설속 가상의 이야긴데 왤케 옆집 얘기 같지..ㅠㅠ
출근길에 읽었는데 계속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