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독립서점같은데가 생겨서 팔로우 하고 있었는데
청소년을 위한 선결제가 있대서 담주에 작은 금액이지만 참여 해보려고 해
선결제 해 놓으면 청소년들 아무나 들어와서 책을 사가도 되나봐!
난 어릴 때 아빠랑 따로 지내서 오실 때마다 책 한권씩 사다 달라 했었는데 정말 좋은 기억이었어
물론 그것과는 다른 기억이겠지만! 부자는 아니어도 책은 좋아하는 어른 이모가 동네 조카들에게 해줄수 있는 좋은 경험이지 않을까 싶어서 신청하려고 해! 내가 기부한 금액으로 두권은 사려나 싶어도.. 요즘 책값이 비싸서 이모도 빌려 읽어.. ㅋㅋㅋ 대형 서점 물론 좋지만 동네 서점이 조금씩 커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