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읽는데 진심 세장 읽으면 졸고 세장 읽으면 졸고;;;; 계속 자다깨다 반복했잖아
2부 넘어가서부터는 술술 읽혀서 그때부터 빡집중해서 얼른 끝내야지 하다가 뒤에 ‘그 책‘ 부분에서 또 기절할거같아서 그냥 훅훅 넘겼어ㅎ
그리고 혼자 읽다가 빵터진 부분ㅋㅋㅋ
줄리아가 쪽지줄때 뭐지..? 형제단이야 뭐야???? 신호준건가?? 했는데 쪽지 내용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을 사랑합니다]
암튼 간만에 어려운책 읽어냈으니 다음엔 가벼운걸로 간다ㅠ
2부 넘어가서부터는 술술 읽혀서 그때부터 빡집중해서 얼른 끝내야지 하다가 뒤에 ‘그 책‘ 부분에서 또 기절할거같아서 그냥 훅훅 넘겼어ㅎ
그리고 혼자 읽다가 빵터진 부분ㅋㅋㅋ
줄리아가 쪽지줄때 뭐지..? 형제단이야 뭐야???? 신호준건가?? 했는데 쪽지 내용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을 사랑합니다]
암튼 간만에 어려운책 읽어냈으니 다음엔 가벼운걸로 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