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카페를 제외하면 같은 곳 두 번 이상 잘 안 가는데 여긴 자꾸 생각나서 오늘로 세 번째 다녀왔어! 그래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을 누르지 못하고 달려왔음 (〃⌒▽⌒〃)ゞ








'티미드'라는 찻집이야 그래서 커피는 메뉴에 없어! 내부는 그리 넓지 않은 편인데 내가 간 날에는 손님이 꽉 찰 정도로 많지는 않아서 여유롭게 있다가 왔음
월간차회 그리고 모여서 각자 책 읽는 모임도 진행하고 있는데 이건 인스타로 문의하면 돼! 1월 모임은 자리 다 찬 것 같더라 ( -̥̥᷄ ᴗ -̥̥᷅ )و ̑̑˂ᵒ͜͡ᵏᵎ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메뉴들이 깔끔하고 정성스럽게 나와서 받는 순간부터 기분 좋아져 (´▽`ʃƪ)💜 처음 갔을 땐 음료랑 디저트 따로 주문했고, 그 후는 1인 밀크티 세트로 먹었어! 두 번째로 갔을 때 먹은 브라우니는 두부로 만든 비건 브라우니라 조금 바스라지는 질감이긴 한데 담백하니 맛있었음 (っꈍ~ꈍς)
놀러오는 고양이들 가만히 보고 있기만 해도 힐링되는 카페야 🐾
ㅈㅍㅁㅇ
그동안 다녀온 카페 https://theqoo.net/book/4008434988 여기 댓글에 추가로 달아뒀는데 (사진 많아서 스압 주의) 새로 찾은 이곳만큼은 벗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따로 글 썼어 (´•ᴗ• ก)՞ ՞ 이 글까지만 쓰고 새 글로는 더 안 쓸게 (๑•̀ᗝ•́๑)و ̑̑˂ᵒ͜͡ᵏ
오늘 카페 갔다가 만난 고양이들 두고 간다 /ᐠ。‸。ᐟ\ฅ⁾⁾

https://img.theqoo.net/UEcZti
https://img.theqoo.net/ecXlwD
+ ) 새 글 쓰는 김에 '티미드'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어바웃어스'도 남겨둘게! 여긴 그냥 일반 카페지만 가까우니까... 그래도 다른 곳들은 최대한 책과 관련된 카페로 추천하려고 나름 노력했음 (๑o̴̶̷︿o̴̶̷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