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알림/결과 ✅2025 도서방 설문조사 결과✅
5,024 23
2026.01.01 16:06
5,024 23

총 432명의 덬들이 설문조사에 응답해줬어!

질문과 답변을 많이 득표한 순서대로 나열해볼게

 

1. 올해 몇 권 읽었나요?

nmIizB

 

 

21-40권 (23%) 98표

1-20권 (22%) 95표

41-60권 (21%) 92

101권 이상(15%) 64표

61-80(11%) 46표

81-100권 (9%) 37표

 

2. 올해 가장 많이 읽은 분야는 무엇인가요?(도서관 청구기호로 응답)

iTdUlN

 

문학 (93%) 403표

사회 과학 (4%) 16표

철학, 역사, 자연과학, 예술 각각 3표

총류 1표

 

3. 올해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 한 권은 무엇인가요?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21표

연매장 18표

프로젝트 헤일메리 17표

여름은 고작 계절 9표

안녕이라 그랬어 7표

모순, 긴긴밤 각각 6표

혼모노, 삼체, 절창, 제노사이드 각각 5표

클라우드 쿠쿠랜드, 먼저 온 미래, 어스탐경의 임사전언, 눈부신 안부 각각 4표

빛이 이끄는 곳으로, 내가 되는 꿈, 와일드펠저택의 여인, 이끼숲, 그녀를 지키다, 코스모스, 인생의 역사,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네버라이, 고래눈이 내리다 3표

 

4. 책을 어떤 형태로 보나요? (복수응답)

 

pJpCqd

 

도서관에서 빌려서 (36%) 296표

종이책 사서 (30%) 250표

이북리더기 (29%)  239표

오디오북 (3%) 26표

기타 (2%) 15표

 

5. 계획 중인 2026년 첫 책은 무엇인가요? (총 302표)

 

프로젝트 헤일메리 11표

희망, 토지, 모순, 삼체 7표

코스모스 6표

사탄탱고 4표

눈물을 마시는 새, 클라우드 쿠쿠랜드, 이방인, 면도날, 죄와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3표

싯다르타, 언와인드, 아킬레우스의 노래, 역사의 쓸모,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 부오니시모나폴리, 겨울어사전, 망내인, 자기앞의 생,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바깥은 여름, 저소비생활, 절창, 1984 2표

 

6. 도서방 챌린지하고 싶은 벽돌책은? (252표)

 

코스모스 47표

총균쇠 20표

사피엔스 20표

토지 11표

죄와벌 9표

삼체 8표

우리본성의 선한 천사 7표

안나 카레니나, 클라우드 쿠쿠랜드 6표

희망, 이기적 유전자 4표

수확자,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듄, 돈키호테, 사탄탱고 3표

 

7. 올해 가장 많이 읽은 출판사는? (274표)

 

민음사 96표

문학동네 69표

창비 14표

위즈덤하우스 12표

안전가옥, 황금가지 각각 10표

열린책들 5표

문학과지성사, 문학수첩 4표

 

설문에 참여해준 덬들 모두 고마워!!

 

 

목록 스크랩 (6)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20 05.07 12,9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1,2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 알림/결과 ✅2025 도서방 설문조사 결과✅ 23 01.01 5,024
공지 알림/결과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22.01.14 113,8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57072 잡담 책안사고 도서관가기 운동 돌입한다.... 1 12:50 24
57071 잡담 반ㄷㅅ?) 첫월급으로 워치살까 탱고2살까 고민중 12:49 8
57070 잡담 샘7 또는 고7 둘 중 하나 산다면 뭐살거 같아..? 2 12:48 19
57069 잡담 구독제는 안건드리나? 12:46 31
57068 잡담 할인이 있어도 살까말까 한데 할인을 아예 없애자고? 이게 뭔 뻘짓인지 ㅋㅋ 2 12:40 40
57067 잡담 ㅇㄷㅅ인지 ㄷㅅ인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도서정가제 명분으로 내새우는 책의 가치 웅엥에 문제집이 왜 들어가는지 모르겠는데ㅋㅋ 2 12:40 64
57066 잡담 자조적으로 빛과소금이라고한건데 염전노예취급하면 화가나지 5 12:40 48
57065 잡담 업계 담합 신고 이거 조사 해달라고만 요청할 수도 있어? 2 12:33 72
57064 잡담 난 책이 다른 상품이랑 완전히 똑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12:32 54
57063 잡담 난 이 기적의논리가 이해가 안 가 2 12:31 125
57062 잡담 책덕후들이 자조적으로 출판계의 빛과소금 이러니까 진짜 호구로 보나봄ㅋㅋㅋㅋㅋㅋ 2 12:31 68
57061 잡담 아니 난 도정제 관련해서 완화될 걸 기대하고 있었단말이야 12:31 30
57060 잡담 이러다가 당근,천권도서,컬쳐패스한테도 난리치실듯 2 12:26 62
57059 잡담 동네카페나 정육점 뭐 이런 곳도 여러번 사면 서비스로 뭐 주는 쿠폰을 주는데 책이 뭐라고 마일리지 적립까지 못하게 하려는 거임?ㅋㅋ 7 12:24 76
57058 잡담 아 도정제 관련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5 12:20 154
57057 잡담 책은 그냥 기업이 돈 벌려고 파는 물건인데 너무 개진지를 빤다고 생각 4 12:14 131
57056 잡담 세상에 즐길거리가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책만 특별취급 받으려고 1 12:12 51
57055 잡담 가격올리면서 도서관후려치기? 이러다가 중고서점도 후려치겠다 3 12:00 92
57054 잡담 왜 책만 고고하게 할인을 못한다는건지 예전부터 이해가 안갔음 ㅋㅋㅋ 12:00 49
57053 잡담 난 도정제 이후로 국내작가 덕질?까지는 못하겠더라... 5 12:00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