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부터 연초부터 제대로 기록 시작한 건데 꽤 뿌듯하더라
227권 읽었다고 뜸 야후
책 읽은 거 쭉 보면 올해 어떤 고민들을 해왔구나 의식의 흐름이 보임
올해 나의 작가는 미셸 마페졸리랑 신용목
신용목 시가 진짜 너무 좋았고 마페졸리는 숲 보는 통찰력이 엄청나다고 생각했음
2026년도 좋은 책 많이 만날 수 있길

227권 읽었다고 뜸 야후
책 읽은 거 쭉 보면 올해 어떤 고민들을 해왔구나 의식의 흐름이 보임
올해 나의 작가는 미셸 마페졸리랑 신용목
신용목 시가 진짜 너무 좋았고 마페졸리는 숲 보는 통찰력이 엄청나다고 생각했음
2026년도 좋은 책 많이 만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