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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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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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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들이 너무 염세적이고, 

속물인 남들과는 다른 나에 취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좀 오그라들었어.ㅠㅠ 

오그라든다는 표현 안 좋아하는데 이 느낌을 대체할 다른 말이 없다...


그래서 중반부까지는 읽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그 뒤론 갑자기 훅훅 전개돼서 하루만에 남은 절반 다 읽었어.ㅋㅋ

막 좋다곤 못하겠는데 재미는 있었다...! 

반전도 전혀 예상 못해서 읽다 소리지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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