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보고 있거든
읽을게 없거나 보고 싶은 책이 없다거나 하는 건 없어
도서관이 집에서 가깝고 지하철 보관함 서비스도 쓰고 하니까 대출방법이 크게 불편하지도 않고
근데 요즘 책 많이 보니까 언니가 리더기 필요하면 하나 사주겠대
책은 하루에 3~4시간 정도 읽는 편이야
아침에 일어나서 30분~1시간 정도 읽고 출퇴근 지하철에서 각30분씩, 자기전에 누워서 2시간 정도
지금 종이책이 익숙해져서 잘쓸지 모르겠는데 사준다니까 그래도 사는게 낫나?
도서방 검색해보니까 고7이 인기 많은 것 같아서 산다면 이거 살건데 잘 쓸지 모르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