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종전 쯤에 연합군(특히 소련군)이
독일 여성들을 상대로 강간햐 사건에 대해
익명의 여자가 일기 쓴 걸 책으로 낸거야
나는 독일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던걸 몰라서
엄청 놀랐는데 사실 위안부도 그렇고..잘 생각해보면
놀랍지않은 사실이더라
전쟁상황에서는 여성의 몸이 전쟁터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어..
글쓴이가 그 시절의 참혹한 상황을 엄청 잘 묘사했음
2차대전 주제 관심있는 덬들은 읽어봐
독일 여성들을 상대로 강간햐 사건에 대해
익명의 여자가 일기 쓴 걸 책으로 낸거야
나는 독일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던걸 몰라서
엄청 놀랐는데 사실 위안부도 그렇고..잘 생각해보면
놀랍지않은 사실이더라
전쟁상황에서는 여성의 몸이 전쟁터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어..
글쓴이가 그 시절의 참혹한 상황을 엄청 잘 묘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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