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0년대 토지개혁 때의 일을 이렇게 후루룩 읽게 될 줄은 몰랐어
중국 소설은 처음인데 챕터 하나하나가 짧게 되어 있어서 그런지 집중도 되게 잘되고 흡입력도 좋더라 (+ 쇼츠 중독자인 나에게 흐름이 너무 딱이었음
결말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이게 현실적인거란 생각도 들었음
뒤로 갈수록 진짜 너무너무 빨리 읽고싶어지는 책은 진짜 오랜만이었어
진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중국 소설은 처음인데 챕터 하나하나가 짧게 되어 있어서 그런지 집중도 되게 잘되고 흡입력도 좋더라 (+ 쇼츠 중독자인 나에게 흐름이 너무 딱이었음
결말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이게 현실적인거란 생각도 들었음
뒤로 갈수록 진짜 너무너무 빨리 읽고싶어지는 책은 진짜 오랜만이었어
진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