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이랑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전자는 무슨 오버하는 뮤지컬 보는 느낌이었고.... 인생 책이라는 사람들 많던데 나는 이걸 읽으면서 인생의 의미를 그닥 느끼지 못했음
뭘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그 메시지가 나에게는 안와닿았고 여성 캐릭터들 활용이 굉장히 아쉬웠음
위대한 유산은 뭔가 자 이제 다음에 이런 내용 나올거야~~~~ 기억해놔~~~ 이런 느낌 들어서 노잼이었음
디킨스 다른 책들도 몇 권 읽어봤는데 지금까지는 나랑 다 안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