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복수~추리물? 이려나?하구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완전 몰입해서 그 자리에서 완독했어!!
복수하는 과정(?)에 각자 인물들 이야기가 섞여있는데 되게 밸런스도 좋아서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고 진짜 재미있게 잘 읽었어,,,!! 챕터 구성도 재밌구!!
요즘... 누가 너무 밉기도 하고, 사는게 힘들어서 슬프기도 하구, 상황이 잘 안 풀려서 꽉 막힌 답답한 기분이었는데,,, 이 책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편해진 것 같아 중간에 울면서 읽음🥹 희망찬 마음으로 잠드는건 오랜만이야!!!
벗이 아니었으면 이 책 만날 기회가 없었을거야,,, 너무 고마워서 꼭 후기를 쓰고 싶었어!!! 고마와 (〃⌒▽⌒〃)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