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고 책장을 살려던 찰나
단 조절 되는게 이케아 빌리여서
빌리로 책장 3개를 구매...
과연 내책이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는데
제발 부족하지 말아라 했는데 다행히
넘치게 남아서 😅😅
난 추리 공포 미스터리 하드보일드 좋아해서
대체로 그런책들 위주야
최애작가는 스티븐킹이랑 마이클 코넬리
요즘엔 퍼핏쇼 한국에 번역되서 나온
MW크레이븐 워싱턴포 시리즈도 좋아해
요즘 모으는 책은 해포 기숙사 버전
처음에 하나로 깔맞춤 하려다가
기숙사 버전별로 하나씩 사다보니 엉망이 된 느낌 ㅠㅜ
퇴마록은 사자마자 집찾아서 꽂아두니 멋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