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것도 좋고 육체적인 것도 좋고 장애나 아픔이 있는 사람들이 혼자 용감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고 싶어 특히 로맨스같은거 괜히 끼워서 로맨스로 구원 받는 그런 판타지 말고 공동체의 우정 같은건 좋아
잡담 장애나 버금가는 아픔을 가지고 혼자 꿋꿋하게 잘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야기 다른 소설이나 에세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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