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세계관도 독특하고 재밌었는데 선더헤드 > 수확자 > 종소리 순으로 재밌었어
영상화 된다더니 확실히 영화로 만들면 좋을 스토리더라 어떻게 나올지 좀 그려짐
앞에 두권에 비해 종소리는 제일 두꺼운데 좀 아쉬웠거든
왜냐면 결말이 뭔가 갑자기 우주? 이런 느낌도 들고 고더드도 너무 쉽게 처리한 것 같고 시트라랑 로언 활약이 적어서.. 그래도 선더헤드랑 그레이슨 관계는 종소리에서 제일 재밌었음 다시 질병이 생기고 페러데이가 고통받는 사람들 수확하는 것도 좋았고
일단 시트라 로언이 이뤄져서 만족함ㅋㅋㅋㅋ